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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 & 리듬 탭퍼

소리 없이 박자를 맞출 수 있나요? 실시간 템포 측정과 15초 챌린지에 도전하세요.

전체 평균
---BPM
현재 템포
---BPM
16011060
박자에 맞춰 탭해주세요

BPM 태퍼란?

BPM 태퍼는 화면을 탭(또는 스페이스바)으로 두드려서 나의 박자 감각을 측정하는 도구예요. 탭 사이의 시간 간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서 지금 몇 BPM으로 두드리고 있는지 바로 보여줍니다.

자유 측정 모드에서는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탭하며 평균 템포를 확인할 수 있고, 15초 챌린지 모드에서는 목표 BPM을 듣고 그 속도를 15초 동안 얼마나 정확하게 유지하는지 겨뤄볼 수 있어요. 참고로 '절대 박자감 테스트'가 귀로 듣고 BPM을 맞히는 게임이라면, BPM 태퍼는 직접 손으로 박자를 표현하는 게임이라는 차이가 있어요.

플레이 방법

자유 측정

탭 패드를 원하는 속도로 계속 두드려보세요. 탭 사이 간격으로 현재 템포와 전체 평균 템포가 실시간으로 계산돼요. 2.5초 이상 멈추면 자동으로 측정이 멈추고, '초기화' 버튼으로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15초 챌린지

난이도(목표 BPM)를 선택하면 4번의 안내 비트가 나와요. 그 박자를 느낀 뒤, 첫 탭으로 15초 타이머가 시작됩니다. 15초 동안 목표 BPM을 얼마나 정확하게 유지하는지에 따라 등급이 매겨져요. 정확히 연습하고 싶은 BPM이 있다면 맨 아래 '커스텀'에서 직접 입력할 수도 있어요.

6가지 난이도 + 커스텀 BPM

이지 (60 BPM)
초침 속도 (60 BPM)
노멀 (90 BPM)
걷는 속도 (90 BPM)
하드 (120 BPM)
표준 팝송 (120 BPM)
마스터 (150 BPM)
빠른 댄스 (150 BPM)
(180 BPM)
매우 빠름 (180 BPM)
(200 BPM)
한계 돌파 (200 BPM)

자주 묻는 질문

Q. 박자감이 없어도 재밌게 할 수 있나요?

네, 처음엔 오차가 크게 나와도 괜찮아요. 자유 측정 모드로 먼저 감을 익히고, 낮은 난이도(이지/노멀)부터 챌린지에 도전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Q. 스페이스바가 안 눌려요.

이전 브라우저 정책상 다른 버튼을 클릭한 직후에는 스페이스바가 그 버튼을 다시 누르는 것처럼 동작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제는 페이지 어디서 눌러도 항상 탭으로 인식하도록 수정했어요.

Q. 자유 측정과 15초 챌린지는 뭐가 다른가요?

자유 측정은 정해진 목표 없이 내가 지금 몇 BPM으로 두드리고 있는지 확인하는 모드예요. 15초 챌린지는 정해진 목표 BPM을 듣고, 그 속도를 15초 동안 얼마나 정확히 유지하는지 겨루는 모드입니다.

Q. 챌린지 도중에 그만두고 싶어요.

화면에 있는 '챌린지 취소하고 나가기' 버튼을 누르면 언제든 중단하고 난이도 선택 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Q. 원하는 BPM으로 직접 연습할 수 있나요?

네, 난이도 목록 맨 아래 '커스텀'을 누르면 30~300 BPM 사이에서 원하는 숫자를 직접 입력해 챌린지를 시작할 수 있어요. 특정 곡의 BPM에 맞춰 연습하고 싶을 때 유용해요.

박자를 손으로 표현한다는 것

1. 왜 사람마다 탭 템포가 다를까

같은 노래를 들어도 사람마다 손으로 표현하는 박자는 조금씩 달라요. 이는 리듬을 인지하는 능력과, 그것을 실제 근육 움직임으로 옮기는 운동 능력이 서로 다른 영역이기 때문이에요. 두 능력 모두 반복 연습으로 좋아질 수 있어요.

2. 자유 측정 vs 15초 챌린지, 무엇을 훈련할까

자유 측정 모드는 "내가 지금 이 속도를 몇 BPM으로 느끼는지"를 확인하는 인지 훈련에 가깝고, 15초 챌린지는 "정해진 속도를 얼마나 정확하고 꾸준하게 유지할 수 있는지"를 짧고 굵게 확인하는 모드예요. 두 모드를 번갈아 연습하면 리듬감을 더 균형 있게 키울 수 있어요.

3. 낮은 난이도부터 차근차근

처음부터 헬/갓 난이도에 도전하기보다는, 이지나 노멀로 시작해서 평균 오차를 줄여나가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같은 난이도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기록이 점점 좋아지는 걸 확인하는 것도 이 도구의 큰 재미예요.